공지사항 · 전체2023. 8. 1.댓글 0

비밀서재를 발견하신 분들께

현재 이 글을 보고 계신 분들이라면, 김림빅의 철학을 이해하고 더 알고자 하는 호기심을 가진 분들이실 텐데요. 이곳은 숨겨져있습니다. 김림빅의 블로그를 정독하지 않으면 쉽게 찾지 못하는 곳입니다. 그럼에도 이곳을 찾아냈다는 건, 제가 남…

A4. 언어의 장벽을 초월해서 정보를 지식을 얻는 노하우
뇌의언어 미공개2024. 2. 19.댓글 0

A4. 언어의 장벽을 초월해서 정보를 지식을 얻는 노하우

위 영상은 원래 한국어 자막이 없는 해외 영상입니다. 그러나 30분만에 쓸만한 퀄리티의 자막을 만들어서 개인용으로 감상하는 모습입니다. (유튜브 기본 자동번역과 퀄리티가 다릅니다.) 이 글에서는 제가 직접 쓰고있는, 개인화된 한국어 자막…

한 해외 지인과의 대화 – 그녀는 시무룩해진 표정으로 물었다.
뇌의언어 미공개 · 전체2023. 8. 30.댓글 0

한 해외 지인과의 대화 – 그녀는 시무룩해진 표정으로 물었다.

*뇌의언어를 집필하던 시기에 해외 지인과 대화한 내용의 일부입니다. ‘…그래서 요즘 저는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뇌가 정말 취약하다는 걸 느껴요. 뇌는 마치 아주 낡은 방화벽을 탑재하고 있는 아주 오래된 구식 컴퓨터같아요. 아주 뻔한 트릭에…

뇌의언어 미공개 · 전체2023. 8. 29.댓글 0

뇌의언어는 왜 김림빅이 쓰게 되었을까?

이것은 메인 블로그에 공개할지 말지 고민중인 글입니다. 글이라기보다는 일기에 가깝겠네요. 왜 하필 제가 뇌의언어라는 책을 쓰게 된건지, 이전에는 이런 책이 존재하지 않았던건지 궁금하신 분들은 이 글이 호기심을 해소해줄거라 생각합니다.…

뇌의언어를 알지 못하면 어떤 한계에 부딪히나요?
뇌의언어 미공개 · 전체2023. 8. 28.댓글 0

뇌의언어를 알지 못하면 어떤 한계에 부딪히나요?

*이 글에는 다소 험악한 표현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할 수 없다 뇌의 언어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않으면 책을 아무리 읽어도 한계가 있습니다. 왜냐면 뭐가 맞는 말인지, 뭐가 노이즈인지, 뭐가 쓰레기같은 내용물을 포장…

뇌의언어 모르면 보는 손해가 있나요?
뇌의언어 미공개 · 전체2023. 8. 28.댓글 0

뇌의언어 모르면 보는 손해가 있나요?

조종 당하는 손해 누군가 나의 마음을 바꾸기 위한 목적으로 뇌의언어를 사용할 때, 뇌의언어를 모른다면 나는 무력하게 당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이 맥락에서 이전 글에서는 뇌의언어를 사람의 마음을 조종하는 측면에 초점을 맞춰서 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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